스니커즈의 전성시대 이후, 클래식한 가죽 슈즈가 다시 각광받고 있습니다.
스트릿 패션과 함께 전성기를 누렸던 스니커즈의 인기가 식으면서, 가죽 슈즈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에 시작된 첼시부츠는 사이드에 탄성 있는 밴드가 있어 신기 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올해는 특히 스웨이드 소재의 첼시부츠가 인기입니다.
아이비리그 스타일에서 시작된 로퍼가 젠더리스 아이템으로 재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키한 솔의 로퍼가 트렌드이며, 맨발로 신는 스타일도 유행입니다.
두 슈즈 모두 슬랙스, 청바지, 치노 등 다양한 팬츠와 매치됩니다. 중요한 건 팬츠의 기장인데, 발목이 살짝 보이는 크롭 기장이나 슈즈 위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풀 기장이 좋습니다.